세 얼간이 진지함과 유머가 잘 섞인 매력적인 영화 진짜 재밌으면서도 감동적인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영화..란초가 펜을 받았을 땐 눈물 났어요ㅜ ㅜ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3
빽 투 더 퓨쳐 영화 끝나고도 계속 생각나게 만드는 이야기 나온지 20년도 지난...그러니까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개봉한 영화인데도 스토리가 정말.참신하다몇OO 뒤에봐도 좋을 영화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3
소원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이 영화를 왜 이제야 봤을까, 민감한 소재를 사려깊게 다룬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,특히 이레의 연기가 심금을 울린다. 더불어 돌이킬 수 없는 사건 앞에서는 쓰러져 있을 게 아니라 어떻게 극복하는 지 그게 더 중요하단 걸 깨달았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3